10/22 코스피는 5,670.11(-1.14%) 하락 출발 → 장 초반 고가 5,740.28 → 오후 저가 5,485.98 → 5,533.77(-3.52%) 마감이었어요. 장 초반 잠깐 전날 종가를 넘었지만 곧 밀렸고, 오후에는 5,500선 아래까지 내려갔어요. 하락폭 201.89포인트는 전날 상승폭(182.92포인트)보다 커서, 하루 만에 반등분을 모두 반납했어요. 코스닥도 789.84로 시작해 764.10(-3.62%)로 마쳤어요. 코스피 하락 종목은 709개, 상승 종목은 174개였어요.
| 구분 | 개인 | 외국인 | 기관 |
|---|---|---|---|
| 코스피 | +3,802억 | +614억 | -4,621억 |
| 코스닥 | +2,204억 | -1,200억 | -997억 |
코스피 수급은 기관 -4,621억 vs 개인 +3,802억 · 외국인 +614억이에요(일부 집계는 기관 -4,627억·개인 +3,808억·외국인 +592억 원). 간밤 미국 3대 지수는 올랐지만, 메타가 3분기 매출은 26% 늘었는데 잉여현금흐름이 21억 달러 적자로 돌아서며 "AI 투자가 돈이 되나"라는 걱정이 다시 커졌어요. 미국·이란 긴장으로 WTI가 배럴당 99.40달러(+2.32%)까지 오른 것도 부담이었어요. 한국은행은 기준금리를 연 3.00%로 동결했지만 상승 재료가 되진 못했어요. 삼성전자는 4.03% 내린 214,500원, SK하이닉스는 5.49% 내린 1,223,000원이에요. 이차전지는 SK이노베이션(-8.17%)·포스코퓨처엠(-7.74%)·삼성SDI(-7.58%)·LG화학(-6.85%)·LG에너지솔루션(-5.22%)이 더 크게 빠졌어요. 반면 삼성E&A는 3분기 영업이익 5,006억 원(전년 대비 +184%)과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에 16.14% 급등했어요. 코스닥은 외국인 -1,200억·기관 -997억·개인 +2,204억이었어요. 원·달러 환율은 1.0원 내린 1,324.2원이에요. 위 투자자별 수급은 한국거래소 장 마감 집계 기준이에요.
외국인은 시장 전체로 614억 원 순매수였지만, 종목을 보면 삼성전자(-2,385억)·SK하이닉스(-2,197억) 두 종목에서만 4,582억 원을 팔았어요. 외국인 매도 TOP5 합계(6,229억 원)는 매수 TOP5 합계(1,696억 원)의 3.7배예요. 기관도 매도 TOP5 합계(2,041억 원)가 매수 TOP5 합계(748억 원)의 2.7배였어요. 반도체에서 뺀 돈이 삼성E&A·삼성물산·현대차 같은 다른 대형주로 일부 옮겨간 모습이에요. ★ 교차 표시는 기관·외국인 TOP5에 함께 오른 종목이에요.
| 기관 순매수 | 기관 순매도 |
|---|---|
| 1 삼성E&A +304억 | 1 삼성전자 -879억 |
| 2 대덕전자 +163억 | 2 SK하이닉스 -814억 |
| 3 삼성물산 +129억 | 3 삼성SDI -134억 |
| 4 SK +78억 | 4 S-Oil -121억 |
| 5 알멕 +74억 | 5 현대차 -93억 |
기관은 삼성전자(-879억)·SK하이닉스(-814억)를 매도 1·2위로 팔았어요. 전날 매수 1·2위로 샀던 두 종목을 하루 만에 되판 거예요. 매수 1위는 실적 서프라이즈가 나온 삼성E&A(+304억)이고, 대덕전자(+163억)는 이틀 연속 기관 매수 상위예요. 정유주 S-Oil(-121억)도 매도 4위에 올랐어요.
| 외국인 순매수 | 외국인 순매도 |
|---|---|
| 1 삼성E&A +794억 | 1 삼성전자 -2,385억 |
| 2 SK스퀘어 +360억 | 2 SK하이닉스 -2,197억 |
| 3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195억 | 3 삼성전기 -986억 |
| 4 현대차 +186억 | 4 삼성SDI -350억 |
| 5 삼성물산 +161억 | 5 에코프로비엠 -311억 |
외국인은 삼성E&A(+794억)를 매수 1위로 담았어요. SK스퀘어(+360억)·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195억)·현대차(+186억)·삼성물산(+161억)이 뒤를 이었어요. 전날 매도 5위였던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는 하루 만에 매수 3위로 바뀌었어요. 매도는 삼성전자(-2,385억)·SK하이닉스(-2,197억)·삼성전기(-986억)·삼성SDI(-350억)·에코프로비엠(-311억) 순이에요. 전날 매수 1·2위였던 반도체 투톱이 그대로 매도 1·2위로 뒤집혔어요.
교차 종목은 6개로 이번 추적 기간(10/12~) 중 가장 많아요. 동조 매수 2개(삼성E&A·삼성물산), 동조 매도 3개(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SDI), 엇갈림 1개(현대차)예요. 기관·외국인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종목이 5개라, 두 주체의 판단이 어느 때보다 비슷했던 날이에요.
삼성E&A (동조 매수) — 기관 +304억(매수 1위)·외국인 +794억(매수 1위)이에요. 3분기 영업이익 5,006억 원(+184%)과 자사주 매입·소각 발표에 16.14% 급등했어요.
삼성물산 (동조 매수) — 기관 +129억(매수 3위)·외국인 +161억(매수 5위)이에요. 지수 급락 속에 -0.52%로 선방했어요.
삼성전자 (동조 매도) — 기관 -879억(매도 1위)·외국인 -2,385억(매도 1위)이에요. 전날 동조 매수에서 하루 만에 동조 매도로 바뀌었어요.
SK하이닉스 (동조 매도) — 기관 -814억(매도 2위)·외국인 -2,197억(매도 2위)이에요. 정규장 -5.49%로 투톱 중 낙폭이 더 컸어요.
삼성SDI (동조 매도) — 기관 -134억(매도 3위)·외국인 -350억(매도 4위)이에요. 이차전지 약세 속에 7.58% 내렸어요.
현대차 (엇갈림) — 기관 -93억(매도 5위) vs 외국인 +186억(매수 4위)이에요. 전날에도 기관은 현대차를 팔았어요(매도 2위).
| 순위 | 종목명 | 등락률 |
|---|---|---|
| 1 | 에코프로비엠 | ▼9.02% |
| 2 | 포스코퓨처엠 | ▼7.41% |
| 3 | 한미반도체 | ▼5.81% |
| 4 | 에코프로 | ▼6.59% |
| 5 | GS건설 | ▼1.02% |
| 순위 | 종목명 | 등락률 |
|---|---|---|
| 1 | 제주반도체 | ▼5.41% |
| 2 | 파마리서치 | ▼4.36% |
| 3 | OCI홀딩스 | ▼5.23% |
| 4 | 알테오젠 | ▼4.17% |
| 5 | 에코프로 | ▼6.59% |
공매도 금액 1위는 SK하이닉스(1,854억 원)로 전날(1,449억 원)보다 405억 원 늘었어요. 비중은 3.61%로 크지 않지만 거래대금이 워낙 커서 금액으로는 압도적 1위예요. 비중 1위 에코프로비엠(27.27%)은 금액으로는 298억 원으로 4위예요. 신용잔고는 10/21 공표분이 새로 반영되며 비율 1위가 제주반도체(3.48%)로 바뀌었어요. 금액 순위는 삼성전기(7,974억 원)·두산에너빌리티(6,350억 원)·NAVER(5,648억 원) 순으로 전날과 같아요.
| 순위 | 종목명 | 등락률 | 공매도비중 | 공매도금액 |
|---|---|---|---|---|
| 1 | SK하이닉스 | ▼4.64% | 3.61% | 1,854억 |
| 2 | 삼성전자 | ▼4.03% | 1.10% | 486억 |
| 3 | 한미반도체 | ▼5.81% | 20.73% | 354억 |
| 4 | 에코프로비엠 | ▼9.02% | 27.27% | 298억 |
| 5 | 주성엔지니어링 | ▼8.34% | 10.03% | 287억 |
| 순위 | 종목명 | 등락률 | 신용잔고비율 | 신용잔고금액 |
|---|---|---|---|---|
| 1 | 삼성전기 | ▼1.88% | 0.89% | 7,974억 |
| 2 | 두산에너빌리티 | ▼3.62% | 1.34% | 6,350억 |
| 3 | NAVER | ▼2.23% | 1.85% | 5,648억 |
| 4 | 알테오젠 | ▼4.17% | 2.16% | 4,464억 |
| 5 | 삼성SDI | ▼6.86% | 1.06% | 3,987억 |
공매도 비중 TOP5는 에코프로비엠(27.27%)·포스코퓨처엠(26.12%)·한미반도체(20.73%)·에코프로(19.93%)·GS건설(17.85%)이에요. 다섯 중 셋이 이차전지예요. 공매도 비중이 높았던 이차전지·반도체 장비주가 오늘 낙폭도 가장 컸어요(에코프로비엠 정규장 -9.66%, 포스코퓨처엠 -7.74%). 신용잔고 비율 TOP5는 제주반도체(3.48%)·파마리서치(2.35%)·OCI홀딩스(2.32%)·알테오젠(2.16%)·에코프로(2.07%)로, 다섯 종목 모두 4~7% 내렸어요.
이번 주 코스피는 -3.73% → +3.29% → -3.52%로 하루씩 방향을 바꾸고 있어요. 해외 재료 하나하나에 크게 흔들리는 장이에요. 오늘은 메타의 현금흐름 적자가 AI 투자 수익성 걱정을 다시 불렀고, 그 걱정이 AI 메모리를 만드는 한국 반도체 대형주에 가장 먼저 반영됐어요. 유가가 100달러 가까이 오르며 물가 걱정이 겹친 것도 부담이었어요.
전날 외국인·기관이 함께 산 반도체 투톱을 오늘은 함께 팔았어요. 하루 만에 동조 매수에서 동조 매도로 뒤집힌 거예요. 전날 "수급의 결이 바뀐 첫날"이 이틀째로 이어지진 못했어요. 다만 외국인은 시장 전체로는 순매수를 지켰고, 실적이 확인된 삼성E&A와 지주·자동차주로 돈을 옮겼어요. 반도체를 통째로 떠난다기보다 종목을 고르고 있는 모습이에요.
개인은 전날 반등 때 1조 원 넘게 팔았다가 오늘 하락에는 3,802억 원을 샀어요. 그래도 빚을 늘리진 않았어요. 신용잔고는 일곱 거래일째 줄었고, 미수금도 1조 원 선까지 내려왔어요. 하락장의 레버리지 부담은 계속 가벼워지는 중이에요.
10/21 대비 기관 매도는 722억 원에서 4,621억 원으로 6배 넘게 커졌어요. 외국인 순매수는 6,646억 원에서 614억 원으로 크게 줄었고, 개인은 1조1,308억 원 매도에서 3,802억 원 매수로 돌아섰어요.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10/21 동조 매수에서 오늘 동조 매도로 정반대가 됐어요. 삼성E&A는 전날 기관 매수 3위에서 오늘 기관·외국인 모두 매수 1위로 올라섰어요. 삼성전기는 외국인 매도 3위로 10/12부터 9거래일 연속 매도 TOP5예요.
| 날짜 | 코스피 | SK하이닉스 외국인 | 삼성전자 외국인 | 삼성전기 |
|---|---|---|---|---|
| 10/12 | -3.65% | -4,157억 (매도 1위) | -3,946억 (매도 2위) | 기관 매도 |
| 10/13 | -5.46% | -18,943억 (매도 1위) | -12,187억 (매도 2위) | 동조 매도 |
| 10/14 | -0.44% | -7,552억 (매도 1위) | +715억 (매수 1위) | 동조 매도 |
| 10/15 | -7.57% | -13,531억 (매도 2위) | -17,702억 (매도 1위) | 동조 매도 |
| 10/16 | +2.05% | -6,869억 (매도 1위) | +499억 (매수 4위) | 외국인 매도 |
| 10/19 | +1.76% | -443억 (매도 1위) | +3,496억 (매수 1위) | 동조 매도 |
| 10/20 | -3.73% | -3,487억 (매도 1위) | +1,940억 (매수 1위) | 외국인 매도 |
| 10/21 | +3.29% | +5,538억 (매수 1위) | +3,911억 (매수 2위) | 동조 매도 |
| 10/22 | -3.52% | -2,197억 (매도 2위) | -2,385억 (매도 1위) | 외국인 매도 |
9거래일 동안 외국인 매매 방향과 코스피 방향이 대부분 같았어요. 반도체 투톱을 둘 다 판 날(10/12·13·15·22)은 모두 코스피가 3.5% 넘게 빠졌고, 둘 다 산 유일한 날(10/21)은 3.29% 올랐어요. 반도체 투톱에 대한 외국인 판단이 사실상 지수 방향을 정하고 있는 셈이에요. 삼성전기는 9거래일 연속 매도 TOP5에서 한 번도 빠지지 않았어요. 종목 수치는 개미데이터 TOP5 집계라 장 마감 최종 집계와 다를 수 있어요. 지난주 흐름은 10월 셋째 주 수급 결산, 전날 반등 장은 10/21 시황에 정리했어요.
오늘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우선주 제외)이 모두 내린 가운데, 삼성E&A는 정규장에서 16.14% 급등했어요. 기관(+304억)과 외국인(+794억)이 모두 매수 1위로 샀어요. 이유는 실적과 주주환원이에요. 3분기 영업이익이 5,006억 원으로 1년 전보다 184% 늘었고, 실적 전망을 올리면서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도 함께 내놨어요. 반도체 투톱을 판 외국인이 같은 날 삼성E&A를 가장 많이 산 건, 지금 시장이 "실적이 숫자로 확인된 종목"에만 돈을 넣고 있다는 신호로 볼 수 있어요. 공매도 금액 9위(202억 원, 비중 2.99%)에도 올라, 급등 뒤 차익을 노린 매도도 함께 붙었어요.
코스피는 기관 4,621억 원 순매도에 3.52% 내려 5,533.77로 마감했어요. 반도체 투톱은 하루 만에 동조 매도로 바뀌었고, 삼성E&A는 기관·외국인 동시 매수 1위였어요. 신용잔고는 30.3조 원으로 일곱 거래일째 줄었고, 미수금도 1,010억 원 감소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