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데이터가 매일 집계하는 기관·외국인 순매수·순매도 TOP5를 정리했습니다. 오늘(9/7)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LG전자·SK스퀘어까지 4개 종목에서 기관·외국인이 나란히 순매수하며 매우 강하게 동조했어요. 코스피가 4.61% 폭등한 날인 만큼, 대형주 전반에 걸쳐 두 주체의 매수 방향이 뚜렷하게 일치했어요. 순매도 쪽은 반대로 기관·외국인이 서로 다른 종목을 팔며 방향이 갈렸어요.
참고로 지수·수급·공매도 중심의 시황 전체 흐름은 시황분석 코너에서 더 자세히 다루고 있어요. 이 글에서는 기관·외국인 종목별 매매를 중심으로 정리해볼게요.
| 기관 순매수 | 기관 순매도 |
|---|---|
| 1 SK하이닉스 +4,333억 | 1 알테오젠 -129억 |
| 2 삼성전자 +3,483억 | 2 OCI홀딩스 -118억 |
| 3 LG전자 +300억 | 3 한화솔루션 -97억 |
| 4 SK스퀘어 +281억 | 4 삼미금속 -96억 |
| 5 삼성전자우 +208억 | 5 엘앤에프 -94억 |
기관은 오늘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순매수 1·2위로 잡았어요. 두 종목 합산 순매수액만 7,816억 원에 달해요.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세를 집중한 모습이에요. 순매도 상위권은 알테오젠·OCI홀딩스·한화솔루션 등 바이오·화학 업종 위주로, 순매수와는 결이 다른 종목군이에요.
| 외국인 순매수 | 외국인 순매도 |
|---|---|
| 1 SK하이닉스 +9,575억 | 1 삼성SDI -390억 |
| 2 삼성전자 +4,142억 |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353억 |
| 3 SK스퀘어 +1,046억 | 3 OCI홀딩스 -235억 |
| 4 LG전자 +666억 | 4 POSCO홀딩스 -235억 |
| 5 효성중공업 +563억 | 5 셀트리온 -224억 |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9,575억 원 순매수하며 오늘 전체 순매수 중 압도적으로 큰 규모를 보였어요. 삼성전자·SK스퀘어·LG전자까지 대형주에 매수세가 폭넓게 몰렸어요. 반면 삼성SDI·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2차전지·방산 업종에는 순매도하며 대조를 이뤘어요.
오늘 TOP5에 겹친 종목 중 SK하이닉스·삼성전자·LG전자·SK스퀘어 4개가 기관·외국인 모두 순매수 상위권에 올랐어요.
SK하이닉스 — 기관 순매수 1위(+4,333억), 외국인 순매수 1위(+9,575억)로 나란히 매수했어요. 외국인 매수 규모가 특히 압도적으로 컸어요.
삼성전자 — 기관 순매수 2위(+3,483억), 외국인 순매수 2위(+4,142억)로 동조 매수했어요. 두 주체 합산 매수액이 7,600억 원을 넘었어요.
LG전자 — 기관 순매수 3위(+300억), 외국인 순매수 4위(+666억)로 동조 매수했어요. 오늘 신용잔고금액 TOP4 종목이기도 해요.
SK스퀘어 — 기관 순매수 4위(+281억), 외국인 순매수 3위(+1,046억)로 동조 매수했어요.
오늘 눈에 띄는 건 SK하이닉스·삼성전자·LG전자·SK스퀘어까지 4개 종목에서 기관·외국인이 동시에 순매수했다는 점이에요. 코스피가 4.61% 폭등한 날인 만큼, 대형주 전반으로 매수세가 강하게 집중된 모습이에요.
특히 외국인의 SK하이닉스 순매수는 9,575억 원으로, 오늘 기관·외국인 전체 순매수 종목 중 가장 큰 규모였어요. 지난 거래일(9/4, 7,066억 원)에 이어 이틀 연속 대규모 순매수가 이어지고 있어요.
한편 순매도 쪽은 기관과 외국인이 서로 다른 종목을 팔았어요. 기관은 알테오젠·OCI홀딩스 등 바이오·화학주를, 외국인은 삼성SDI·한화에어로스페이스 등 2차전지·방산주를 순매도해 겹치는 종목이 없었어요.
이는 매수 종목은 반도체·전자 대형주로 강하게 쏠렸지만, 매도 종목은 업종별로 분산됐다는 뜻으로 볼 수 있어요.
다만 이는 하나의 해석일 뿐이에요. 실제 원인은 다음 거래일 수급 데이터를 더 지켜보면서 확인해봐야 해요.
기관 순매수 상위권에는 삼성전자우도 이름을 올렸어요. 반도체 대형주 매수세가 우선주까지 확산된 모습이에요.
지난 거래일(9/4)과 비교하면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기관·외국인 동조 매수가 이틀 연속 이어졌다는 공통점이 가장 뚜렷해요. 다만 9/4엔 삼성전기가 동조 매수 종목이었는데, 오늘은 LG전자·SK스퀘어로 종목 구성이 바뀌었어요.
동조 매수 종목 수도 9/4(3개)보다 오늘(4개)이 더 늘었어요. 코스피가 큰 폭 상승한 만큼, 기관·외국인의 매수 방향이 더 넓은 대형주로 확산된 모습이에요.
외국인 순매수 규모 자체도 9/4(SK하이닉스 7,066억)보다 오늘(9,575억)이 더 컸어요. 이틀 연속 최대 규모를 경신하며 외국인 자금 유입이 강해지고 있어요.
기관 순매도 상위권은 9/4(중소형 부품·소재주)와 마찬가지로 오늘도 바이오·화학주 위주였어요. 대형주 매수와 중소형주 매도라는 큰 틀은 이틀째 유지되고 있어요.
이 강한 동조 매수 흐름이 다음 거래일에도 이어질지, 아니면 다시 종목별로 갈릴지가 앞으로 수급을 가늠할 단서가 될 것 같아요.
SK하이닉스·삼성전자·LG전자·SK스퀘어는 기관·외국인 모두 순매수 TOP4로 강하게 동조 매수했어요. 외국인의 SK하이닉스 순매수만 9,575억 원으로 오늘 최대 규모였어요. 순매도 쪽은 기관·외국인이 서로 다른 종목을 팔며 겹치는 종목이 없었어요. 내일도 이 동조 매수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계속 지켜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