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데이터가 매일 집계하는 기관·외국인 순매수·순매도 TOP5를 정리했습니다. 오늘(9/4)은 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기까지 3개 종목에서 기관·외국인이 나란히 순매수하며 강하게 동조했어요. 미 연준 금리 완화 기대와 뉴욕 기술주 호조에 국내 반도체 대형주로 매수세가 집중된 하루였어요. 순매도 쪽은 반대로 기관·외국인이 서로 다른 종목을 팔며 방향이 갈렸어요.
참고로 지수·수급·공매도 중심의 시황 전체 흐름은 시황분석 코너에서 더 자세히 다루고 있어요. 이 글에서는 기관·외국인 종목별 매매를 중심으로 정리해볼게요.
| 기관 순매수 | 기관 순매도 |
|---|---|
| 1 SK하이닉스 +2,273억 | 1 대덕전자 -193억 |
| 2 삼성전자 +2,123억 | 2 엘앤에프 -164억 |
| 3 삼성전기 +210억 | 3 스카이랩스 -95억 |
| 4 신한지주 +176억 | 4 심텍 -78억 |
| 5 삼성SDI +175억 | 5 달바글로벌 -59억 |
기관은 오늘 SK하이닉스·삼성전자를 순매수 1·2위로 잡았어요. 두 종목 합산 순매수액만 4,396억 원에 달해요.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매수세를 집중한 모습이에요. 순매도 상위권은 대덕전자·엘앤에프·스카이랩스 등 중소형 부품·소재주 위주로, 순매수와는 결이 다른 종목군이에요.
| 외국인 순매수 | 외국인 순매도 |
|---|---|
| 1 SK하이닉스 +7,066억 | 1 우리금융지주 -385억 |
| 2 삼성전자 +2,458억 | 2 삼성중공업 -361억 |
| 3 삼성전기 +1,625억 | 3 하나금융지주 -289억 |
| 4 SK스퀘어 +1,135억 | 4 삼성물산 -272억 |
| 5 한미반도체 +964억 | 5 이오테크닉스 -270억 |
외국인은 SK하이닉스를 7,066억 원 순매수하며 오늘 전체 순매수 중 압도적으로 큰 규모를 보였어요. 삼성전자·삼성전기·SK스퀘어·한미반도체까지 반도체 관련주에 매수세가 폭넓게 몰렸어요. 반면 우리금융지주·삼성중공업 등 금융·조선 업종에는 순매도하며 대조를 이뤘어요.
오늘 TOP5에 겹친 종목 중 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기 3개가 기관·외국인 모두 순매수 상위권에 올랐어요.
SK하이닉스 — 기관 순매수 1위(+2,273억), 외국인 순매수 1위(+7,066억)로 나란히 매수했어요. 외국인 매수 규모가 특히 압도적으로 컸어요.
삼성전자 — 기관 순매수 2위(+2,123억), 외국인 순매수 2위(+2,458억)로 동조 매수했어요. 두 주체 합산 매수액이 4,500억 원을 넘었어요.
삼성전기 — 기관 순매수 3위(+210억), 외국인 순매수 3위(+1,625억)로 동조 매수했어요. 어제 기관·외국인 모두에게 매도 대상이었는데, 오늘은 완전히 방향이 바뀌었어요.
오늘 눈에 띄는 건 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기까지 3개 종목에서 기관·외국인이 동시에 순매수했다는 점이에요. 반도체 대형주로 매수세가 강하게 집중된 하루였어요.
특히 외국인의 SK하이닉스 순매수는 7,066억 원으로, 오늘 기관·외국인 전체 순매수 종목 중 가장 큰 규모였어요. 미 연준 금리 완화 기대와 뉴욕 기술주 호조가 국내 반도체주로 그대로 이어진 것으로 보여요.
삼성전기는 어제(9/3)까지만 해도 기관·외국인 모두에게 매도 대상이었는데, 오늘은 정반대로 두 주체 모두 순매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어요. 하루 만에 수급 방향이 완전히 뒤집힌 사례예요.
한편 순매도 쪽은 기관과 외국인이 서로 다른 종목을 팔았어요. 기관은 대덕전자·엘앤에프 등 중소형 부품·소재주를, 외국인은 우리금융지주·삼성중공업 등 금융·조선주를 순매도해 겹치는 종목이 없었어요.
다만 이는 하나의 해석일 뿐이에요. 실제 원인은 다음 거래일 수급 데이터를 더 지켜보면서 확인해봐야 해요.
기관 순매수 상위권에는 신한지주·삼성SDI도 이름을 올렸어요. 반도체뿐 아니라 금융·2차전지로도 매수세가 일부 분산된 모습이에요.
어제(9/3)와 비교하면 삼성전기가 매도에서 매수로 완전히 방향을 바꿨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띄어요. 어제는 기관·외국인 모두 삼성전기를 순매도했는데, 오늘은 두 주체 모두 순매수 상위권에 올렸어요.
동조 매수 종목 수도 어제(삼성중공업 1개)보다 오늘(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기 3개)이 세 배로 늘었어요. 반도체 대형주를 중심으로 기관·외국인의 매수 방향이 훨씬 강하게 일치된 모습이에요.
SK하이닉스는 이틀 연속 기관·외국인 모두의 관심 종목이었는데, 어제는 매도, 오늘은 매수로 방향이 정반대로 바뀌었어요. 지수 흐름과 함께 수급 방향도 완전히 반전된 셈이에요.
외국인 순매수 규모 자체도 어제보다 오늘이 훨씬 컸어요. SK하이닉스 한 종목에서만 7,066억 원이 유입되며, 최근 며칠 중 가장 큰 매수 규모를 기록했어요.
이 강한 동조 매수 흐름이 다음 거래일에도 이어질지, 아니면 다시 종목별로 갈릴지가 앞으로 수급을 가늠할 단서가 될 것 같아요.
SK하이닉스·삼성전자·삼성전기는 기관·외국인 모두 순매수 TOP3로 강하게 동조 매수했어요. 외국인의 SK하이닉스 순매수만 7,066억 원으로 오늘 최대 규모였어요. 순매도 쪽은 기관·외국인이 서로 다른 종목을 팔며 겹치는 종목이 없었어요. 내일도 이 동조 매수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계속 지켜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