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까지 시장은 금리 동결에 무게를 두고 있었는데, 워시 의장의 발언 하나로 분위기가 완전히 뒤집혔어요. 언제 발표되고 확률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표로 정리했어요.
| 구분 | 내용 |
|---|---|
| 회의 기간 | 미국 현지시간 9월 15일(화)~16일(수) |
| 정책 발표 | 미 동부시간 9/16 오후 2시 |
| 한국시간 발표 | 9월 17일(목) 새벽 3시 |
| 의장 기자회견 | 한국시간 새벽 3시 30분~ (약 1시간) |
| 점도표 공개 | 있음 (3·6·9·12월 회의 공통) |
| 시점 | 인상 확률(0.25%p) | 동결 확률 |
|---|---|---|
| 8/27 | 35.4% | 64.6% |
| 8/28 (워시 발언 직후) | 57.5% | 42.5% |
| 8/30 밤 | 63% | 37% |
※ CME 페드워치 기준. 새 지표가 나올 때마다 계속 바뀔 수 있어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8월 말 잭슨홀 심포지엄에서 취임 후 가장 뚜렷한 매파적(긴축 선호) 메시지를 냈어요.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인 2%로 충분히 빠르게 수렴하고 있다는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발언이 핵심이에요. 구체적 일정은 밝히지 않았지만 시장은 이를 긴축 신호로 받아들였어요.
| 구분 | 내용 |
|---|---|
| 현재 기준금리 | 3.50~3.75% |
| 인상 시 금리 | 3.75~4.00% (+0.25%p) |
| 워시 의장 발언 요지 | 고용은 완전고용, 물가가 더 우려스럽다 |
| 트럼프 대통령 입장 | 금리 인하 요구 — 정면 충돌 가능성 |
미국 금리 인상은 통상 달러 강세·신흥국 자금 이탈로 이어져 코스피·코스닥엔 부담 요인이에요. 실제로 워시 의장 발언 이후 국제 금값이 조정받고 미 국채 금리·달러가 함께 올랐어요. 국내 수급에 미치는 영향은 시황분석에서 매일 짚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