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데이터가 매일 집계하는 기관·외국인 순매수·순매도 TOP5를 정리했습니다. 오늘(7/21)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나란히 반등을 이끌었지만, 수급 방향은 서로 갈렸어요.
| 기관 순매수 | 기관 순매도 |
|---|---|
| 1 삼성전자 +3,732억 | 1 리가켐바이오 -145억 |
| 2 SK하이닉스 +2,699억 | 2 SK스퀘어 -63억 |
| 3 삼성전자우 +299억 | 3 POSCO홀딩스 -48억 |
| 4 삼성전기 +288억 | 4 두산에너빌리티 -47억 |
| 5 NAVER +93억 | 5 디앤디파마텍 -45억 |
기관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삼성전자우·삼성전기까지 반도체 대형주를 싹쓸이하듯 사들였어요. 순매도 TOP5는 순매수 대비 금액이 훨씬 작아서, 오늘 기관은 확실히 매수 우위였던 하루예요.
| 외국인 순매수 | 외국인 순매도 |
|---|---|
| 1 삼성전자 +1,639억 | 1 SK하이닉스 -3,617억 |
| 2 LG전자 +365억 | 2 삼천당제약 -695억 |
| 3 기아 +249억 | 3 현대차 -638억 |
| 4 LG이노텍 +226억 | 4 삼성전기 -432억 |
| 5 두산에너빌리티 +194억 | 5 한미반도체 -352억 |
외국인도 삼성전자는 순매수 1위로 올렸지만, SK하이닉스는 오히려 순매도 1위 (-3,617억)였어요. 삼성전자만 놓고 보면 기관·외국인 방향이 일치하지만, SK하이닉스는 정확히 갈렸어요.
오늘 TOP5에서 가장 흥미로운 건 어제(7/20)와 정반대로 뒤집힌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수급 방향이에요.
SK하이닉스 — 오늘은 기관 순매수 2위(+2,699억)인데 외국인 순매도 1위 (-3,617억)예요. 어제(7/20)는 정반대로 외국인이 순매수 1위, 기관이 순매도 1위였어요 — 이틀 사이 기관·외국인의 역할이 완전히 뒤바뀐 셈이에요.
삼성전자 — 기관·외국인 순매수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오늘 방향이 가장 뚜렷하게 일치한 종목이에요. 오늘 반등을 사실상 혼자 이끌었다고 봐도 될 정도예요.
삼성전자는 기관·외국인 순매수 1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오늘 반등을 이끌었어요. SK하이닉스는 기관은 사고 외국인은 대량 매도하며 방향이 엇갈렸는데, 어제와 정확히 반대예요. 기관은 반도체 대형주를 집중 매수, 외국인은 삼성전자 외에는 상대적으로 분산된 매수·매도를 보였어요.